
이솝 이야기 2
김영란 글 / 황유정 그림
첫 번째 이야기에서 서울 쥐가 시골 쥐를 서울로 데려가지만, 사람과 고양이를 피해 도망 다니다 결국 시골 쥐는 마음 편한 시골로 돌아간다.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바람과 해가 나그네의 외투를 벗기는 내기를 한다. 바람이 세게 불수록 나그네는 외투를 더 꼭 붙잡지만, 해가 따뜻한 햇빛을 비추자 나그네 스스로 외투를 벗는다. 힘보다 지혜가 더 강하다는 것을 깨달은 바람은 부끄러워 달아난다.
- 제공처
- 미래엔아이세움
- 저작권
- 분류
- 문학
- 키워드
- 만족,바람,서울쥐,시골쥐,이솝우화,지혜,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