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견우 직녀

유문조 글 / 이영원 그림

하늘나라의 부지런한 직녀와 견우가 결혼한 뒤 일은 하지 않고 놀기만 하자, 화가 난 임금님이 두 사람을 은하수 동쪽과 서쪽으로 갈라놓았다. 일 년에 단 한 번 7월 7일에만 만날 수 있게 된 두 사람은 눈물을 흘렸고, 이 눈물 때문에 땅에 홍수가 나자 동물들이 힘을 합쳐 오작교를 놓아 두 사람을 만나게 해 준다.

제공처
미래엔아이세움
저작권
분류
문학
키워드
견우,오작교,은하수,직녀,책임감,칠석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