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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끼와 자라

이미애 글 / 김원희 그림

바닷속 용왕님이 큰 병에 걸리자, 자라는 약에 쓸 토끼의 간을 구하러 육지로 나간다. 자라의 꼬임에 넘어가 용궁까지 온 토끼는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하지만, '간을 육지에 두고 왔다'는 꾀를 내어 무사히 뭍으로 돌아오게 된다.

제공처
미래엔아이세움
저작권
분류
문학
키워드
간,꾀,용궁,자라,지혜,토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