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라푼젤
이지현 글 / 이지연 그림
마녀의 정원에서 상추를 훔친 죄로 태어난 아이를 마녀에게 빼앗긴 부부. 라푼젤이라 불린 그 아이는 문도 없는 높은 탑에 갇혀 자란다. 어느 날 왕자가 라푼젤의 노랫소리를 듣고 탑에 찾아오고 두 사람은 사랑에 빠진다. 이 사실을 알게 된 마녀는 라푼젤을 황야로 쫓아내고 왕자의 눈을 멀게 한다. 오랜 방황 끝에 왕자는 라푼젤을 다시 만나고, 라푼젤의 눈물로 왕자의 눈이 다시 보이게 되어 둘은 행복하게 살게 된다.
- 제공처
- 미래엔아이세움
- 저작권
- 분류
- 문학
- 키워드
- 라푼젤,마녀,머리카락,사랑,왕자,용기,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