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효녀 심청

유문조 글 / 김소영 그림

앞을 못 보는 아버지를 정성껏 모시던 심청은 아버지가 눈을 뜰 수 있도록 공양미 삼백 석에 자신을 팔아 인당수 제물로 바다에 빠진다. 심청의 효심에 감동한 용왕은 심청을 연꽃에 실어 다시 세상으로 보내고, 심청은 임금님을 만나 왕비가 된다. 아버지를 그리워하던 심청이 연 잔치에서 심봉사를 다시 만나게 되고, 딸을 만난 기쁨에 아버지가 눈을 번쩍 뜨며 모두가 행복해진다.

제공처
미래엔아이세움
저작권
분류
문학
키워드
공양미삼백석,심봉사,연꽃,용궁,인당수,효녀심청,효도